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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주라는 시간이 어느새 훌쩍 지나
8월 7일을 끝으로 모든 실습생들의
실습이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.
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던 병원 생활도
하루하루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며
조금씩 익숙해져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,

실습 마지막 날,
한 학생이 생각지도 못한
선물을 전해주었습니다.


들었는데 마지막 날 이렇게 선물까지
준비해 주니 마음이 뭉클하고 고마웠어요.

실습을 마치며 실습생들이 남겨준 쪽지를
하나하나 읽어보니 7주 동안 어떤 마음으로
실습에 임했는지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.
함께했던 7주가 구미 미르치과병원에게도
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.

저희도 7주 동안 함께한 실습생들에게
작은 마음을 담아 구강용품 세트를 준비했어요
실습 기간 동안 배우고 경험한 것들이
앞으로의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
함께해 준 실습생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
7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
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:)